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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차라 / 합정 메세나폴리스> - 치폴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곳!

어느 일요일.오소리형과 브런치 한 끼 하기로 한다.쿠차라, 멕시칸 이터리.미쿡 유학시절 거의 제일 많이 먹었던 음식으로 치폴레를 꼽을 수 있는데,그런 치폴레를 표방해 부리또를 판매하는 곳이다.내부.간판도~ 스뎅도~ 다 치폴레 스탈~eat fresh stay healthy같은 문장도 비슷하고 ㅋㅋ취향껏 고르면 된다.난 부리또에 돼지고기, 콩 빼고 야채, ...

<파사주 Passage / 합정> - 괜찮은 음식~

어느 일요일, 하팬 싸장님이랑 브런치 게이트를 하기로 한다.파사주, 합정 남쪽에 있다.내부오픈주방인~메뉴를 보고 이렇게 체크를 해서 드리면 된다.글라스 와인 한 잔 하고~아스파라거스잘 구운 아스파라거스 위에 치즈와 계란이 있다.간이 좀만 더 짰으면 내 취향이었을텐데 이대로도 괜찮았다.거대한 아스파라거스가 촉촉한~문어좀 질겼던...간은 절묘하게 ...

<르파르 / 합정> - 편안한 분위기의 와인바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일을 했어야 했던 어느 날.일이 끝나고 와인이나 한 잔 하기로 한다.합정쪽 와인바를 찾다가 르파르에 가보기로 한다.녹색외관이 인상적인 곳.오 뭔가 아늑한...바 좌석도 있어서 혼자 와서 마시기에도 나쁘지 않은...<Tim Adams Pinot Gris 2017>뭐 무난하게 잘 만든...산도가 좀 더 있었으면 했다.페이스트 ...

<옥동식 / 합정> - 깔끔한 돼지곰탕

일요일 어느 아침.브런치 하러 합정으로 나가본다.옥동식셰프님이 하시는 돼지곰탕 전문점이라고 한다.내부는 이렇게 바 형식이 전부.우리가 들어오고 바로 웨이팅 시작..ㅎㄷㄷ물, 고추양념, 접시가 준비된다.메뉴는 단출하다.잔술이 궁금해서 시켜본다.깎두기 담아주고보리소주를 넉넉히 따라주신다.역시 브런치엔 소주지!흔히 갱상도 지역에서 보는 뿌연 돼지국밥이 아닌,...

<문차이나 / 홍대/합정> - 갈수록 맛있어지는 백주요릿집!

저번 방문 이후로 오랜만에 백주 한 잔 하러 문차이나에 방문한다.이전 방문기 <http://purplebeat.egloos.com/4143433>문차이나는 백주 전문 요릿집으로, 인상적인 백주 리스트를 바탕으로 <맛이차이나>의 조승희 셰프님과 함께 개발한 요리를 내놓는다.생차로 시작하고...해지람.양하대곡으로 유명한 양하남색경전회사...

[포비] - 공간이 인상적인 카페

하팬사장님이랑 점심을 먹고 수다 떨러 들린 곳은 바로 옆에 있는 포비/또는 FourB저렇게 건물을 통으로 쓰고 있어서 지나치기 어렵다.거의 포비 센트럴 같은 느낌인 이곳은 한 층이 같은 층인 듯, 아닌 듯 설계되어 같은 층에서도 복합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매우 넓어서 주말 피크때는 직원들 죽어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나저나 문턱이나 이런 게 많아...

[오스테리아 샘킴] - 뭔가 애매한 이탈리안...

올만에 하팬사장님이랑 게이트나 할 겸 만나기로 한다.만나기로 결정한 곳은 합정의 오스테리아 샘킴네 그 드라마 파스타의 모델, 보나세라의 주방장, 그리고 냉부를 부탁해의 샘킴이 맞습니다.내부층고가 넓어 시원한 편이다.냉난방비가 꽤 들 것 같았던...ㅋㅋ요즘 유행하는 긴 테이블이 있고, 그 뒤에 저 자리들은 실제로 식사를 할 수 있을지가 의문스러웠...

[합정]와인 마시기 괜찮은 이탈리안, 빠넬로(Panello)

고딩동창인 앤배에게 연락이 온다.자기가 승진했다고 한 턱 쏜다고 한다.그래...녀자가 대학 졸업하고 회사생활 시작했으면 지금쯤 대리가 되어있구나...같은 고딩동창 절친인 환이랑 마침 생일주간이었던 동생 심혜랑 넷이서 만나기로 한다.이 넷은 전에도 종종 만났던 적이 있다.어디에서? --> 극강의 돼지전문점 삼다연(http://purplebeat.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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