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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토베네/합정>-살가운 접객의 이탈리안!

일요일,이탈리안을 먹어본지 정말 오래된 거 같다. 멀리 이태원이나 강남까지 가기는 귀찮고 근처에서 괜찮은 곳 있나 찾아보다가 몰토베네라는 곳을 저장해뒀던 게 기억나서 한 번 도전해보기로!합정의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해있다.간판이 이쁘게 있다.옆에 CIA 알룸나이도 붙여져 있어서 아 CIA 출신인가보다~ 싶었다.메뉴도 앞에 있다.나오면서 찍었던 내...

<최강금돈까스/합정>-지방이 사르르 녹는 돈까스!

어느 날의 휴일.뭔가 눈이 떠지긴 했는데 이대로 있음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 잘 것 같아서 돌아다니기로 한다.옷을 주섬주섬 챙겨서 나간다.최강금 돈까스.딱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 갔더니 한 큐에 입성 성공!바 공간이라 1회전 때 입성 못하면 좀 기다려야 한다.내부.서비스 직원들 교육이 매우 잘 되어있음!접대가 거의 다이닝 수준이다.돈까스소스, 들기름, 소금...

<브렛피자 / 상수> - 이번엔 화이트 클램파이!

지난번에 브렛피자 갔었다가 초감동하고 나왔었는데..<브렛피자>-초감동의 피자!! (http://purplebeat.egloos.com/4169705)선풍기 나눔해준 동료에게 밥 한 턱 쏘러 ㄱㄱ...문어샐러드.문어 부드럽고 올리브오일 좋았음.올리브 까먹는 게 조금 귀찮긴 했ㅋㅋㅋㅋ간단히 집어먹기 좋았고마르게리따 사진은 저번에 충분히 보여줬으니...

<다락투 / 홍대>-자주 방문하는 닭칼국수집!

자주 방문하는 음식점이란 무엇일까..?저렴한 가격으로 엥겔지수를 과도하게 높이지 않으면서도자주 떠오를 만큼 맛이 있으며자주 방문할 만큼 질리지 않아야 하고불쾌함이나 강박을 느끼지 않는 서비스.뭐 이정도?그런 점에서 다락투는 올해 점심식사로 가장 방문한 곳이라 할 수 있다.메뉴.닭곰탕이 7천원, 닭칼국수가 7,500원으로 매우 착한 가격이다.특히 일제강점...

<브렛피자 (Brett Pizza) / 상수> - 감동의 피자!!!

4월의 어느 날.퇴근은 했는데 퇴근 러시아워에 딱 걸린 것 같아서 근처에서 일행들과 함께 저녁이나 먹고가기로 한다.인슷하에서 필이 딱 꽂힌 집이 하나 생각난다.브렛피자.앞에 장작이 쌓여있어 신뢰가 가는...자세히 보면 문 옆에 이태리제 밀가루가 있다.우선 들어가면 화덕이 보이고...내부는 아담한 편이다.근데 테이블이 넘 가벼워서 잘 움직임...ㅋㅋㅋ바 ...

<당인동 국수공장 / 상수> - 맛좋은 국수 한 그릇!

가끔 가다 인슷하에서 "이거다!"하고 감이 퐉!!! 꽂히는 집이 있다.일행들을 꼬셔서 가보기로 한다.당인동 국수공장,상수역 부근 당인리발전소길에 위치해있다.운치 좋고요~마침 세 명이라 온면 빼고 국수메뉴를 다 시켜보는걸로...수저가 정갈히 세팅되어 있고,기본찬은 물김치랑 무절임.편육이 나온다.차갑게 나오는 스타일인데 무난한 편이다.술 생각이 나는...이...

<김씨육면 / 합정> - "뉴코리안누들"의 확산기?

어느 평범한 날의 점심시간.걷기 좋은 날씨라 합정 인근까지 걸어가보기로 한다.김씨육면제목엔 뭐 거창하게 "뉴코리안누들"의 확산기? 라고 어그로를 끌었으니 설명해보자면기존 한국의 국수로 알려진 콩국수, 잔치국수, 칼국수를 떠나 매력적인 국수로 200년대 초에 베트남식 쌀국수가 도래했다.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베트남식 쌀국수, 물론 맛은 있지만 Pho제강점기...

<미분당 / 합정> - 고기가 푸짐한 쌀국수

일터 근처에도 미분당이 생겼다 하여 들러보기로 한다.미분당.신촌에서 시작해 이제는 몇 군데 지점이 생긴 것 같더라.밖에서 메뉴를 보고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고 들어간다.ㅇㅇ여기 써 있듯이 베트남OG맛은 아니고 코리안 쌀국수 느낌이 강한 미분당.공간활용이 참 잘 되어있다.독서실분위기를 지향하는 곳.하지만 강박의 독서실 분위기는 따로 있음. 그거슨 바로......

<뭄알로이 / 홍대> - 확실한 맛의 태국음식점

3월의 어느 날.태국음식을 먹기로 한다.런치가 저렴한 편.내부.백종원이 다녀간 듯 하다.친숙한 멜라민접시저 멀리 보이는 돼지고기덮밥.스프링롤 튀김이 나오고~팟씨유.푸팟퐁카리.점심에 비교적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던...소고기 쌀국수까지~툭툭만큼은 아니지만 하나하나 맛이 빠지지 않고 괜찮아서 가볍게 맥주 한 잔 들리기 좋을 것 같다.그렇게 상수의 향...

<인덕상점 / 합정> - 올해의 미식경험?! 와인실비집?!

커즌과 함께 스시시로에서 1차를 하고 2차를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인덕상점으로.내츄럴와인바인줄 알았지만 셰프님 설명으로는 요릿집이고 내츄럴와인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것만 리스팅하다보니 그렇다고ㅋㅋ영업시간은 아마 7시부터?이곳의 가장 큰 진입장벽? 이라고 한다면 와인을 글라스로 팔지 않고 바틀로 주문해야만 한다는 것이다.참고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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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