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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하마 만게츠/부산 해운대(해리단길)>-괜찮은 돈코츠~

부산에서의 다음날이 되었다.날씨 좋고~동백섬을 산책하기로 한다.크... 좋구먼...한 바퀴 돌고와서 해리단길쪽에 있는 나가하마 만게츠에 가기로 햔다.걸어서 한 30분 정도 걸린 듯?해리단길에 재미있는 집들이 많이 생긴 것 같다.역 근처에 있고 도로 좁고 아기자기 해서 연남동 바이브인데 근처에 바다가 있다는 게 가장 큰 차이점?ㅋㅋ여튼 해리단길에서도 가장...

<메종꽃떼 / 해운대> - 비밀의 정원같은 카페!

돼지국밥을 먹고 바다를 보러가기로 한다.크 역시 해운대는 한적할 때가 제맛!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평온해진다.조용히 산책을 하니 힐링되고 좋군...그 유명한 엘시티도 구경하고...바다를 따라 걷다보니 목이 말라서 커피나 한 잔 하러가기로 한다.작년에 와보려다가 들어가진 않았었는데, 이번엔 들어가 보는걸로!문으로 들어서는 순간 이렇게 비밀의 정원이 뙇 펼쳐...

올시즌의 부산 둘째 날 3/3: 우미에서 스시로 마지막 저녁을 장식하다!

숙소에서 쉬다보니 어느덧 저녁시간이 다가오고 있다.저녁 먹기 전에 문화생활 겸 한군데를 들리기로 한다.우연히 부산에 흥미로운 곳이 있나 알아보다가 사진미술관이 있다해서 찾아가본다.마침 바바라클렘 독일 사진전을 하고 있어서 기대를 안고 갔다.고은사진미술관에 기대를 안고 갔는데........딱 네시에 도착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를 뚫고 간건데 ...

올시즌의 부산 두 번째 날 2/3: 아저씨대구탕에서 낮술을! 블랙업커피에서 커피를!

모카사진관에서 나와 미포철길을 따라 걸을까 하다가 비가 내리기에...택시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가기로 한다.목표는 바로 아저씨대구탕.미포에 위치해있다. 마침 비도 오고 따뜻한 국물 생각이 나서 들렀다.이런 앤틱한 테이블이 맞아준다.아저씨대구탕인데...일하시는 분들 중 아저씨는 없고 아지매만 계신다.씨원소주로 여독을 조금 풀고 있자니...대구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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