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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18<Cafe de L'ambre> - 핸드드립의 성지를 체험하다!

쇼핑을 하고 커피 한 잔 하러 바로 근처에 있는 Cafe de L'ambre에 가기로 한다.람브르는 융드립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지인들이 도쿄에 갈 때마다 원두를 받아서 마셨던 곳이다.여기 케냐를 제일 좋아했는데, 직접 들린다니...마치 가수를 CD로만 듣다가 (앗 내 나이..) 직접 콘서트에 가서 영접하는 느낌이다.외관부터 올드스쿨하다.1948년부...

[커피스트] - 좋아하는 카페

한영수 전시회를 보고 내친 김에 독일현대사진전을 보러 성곡미술관으로 가기로 한다.근데...전시 끝난지 3일 지났다...ㅠㅠ하는 수 없이 커피나 마시기로 한다.내가 서울에서 세 번째로 좋아하는 카페인 커피스트이다.커피가 괜찮고, 드립도 맛있게 내려주는 곳이다.교보문고에서 책 사니까 주던 에코백.나름 괜찮아보인다.잡지를 읽으니 잡지st.로 한 컷 찍어봤다....

양과 맛을 둘 다 충족시키는 파스타집, Francesca's al Lago

다시 매디슨 촌동네로 컴백!안경선배를 만나기로 한다.밥을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파스타가 땡겨서 파스타집으로 가기로 한다.Francescas al Lago 오소리형이 첨에 발견한 곳인데, 맛과 양 둘 다 좋아서 파스타 생각날 때 가끔 들리는 곳이다.내부.오후 네시에 갔더니 한가하다.앉자마자 빵을 준다.빵부터 엄청 많이 주는걸 알 수 있다.이렇게 올리브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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