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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hi Chardonnay 2013> - 정말 잘 만든 샤르도네!

<Sandhi Chardonnay 2013>Sandhi는 '사람과 지구, 그리고 포도나무의 조화로움'을 뜻한다.2010년에 유명한 소믈리에인 Rajat Parr, 자본가 Charles Banks, 그리고 와인메이커 Sashi Moorman과 합작하여 만든 와이너리로 와이너리가 있는 Santa Barbara는 유명한 샤르도네 생산지인 ...

<Molino Loco White 2017> - 저렴한 테이블 와인

까바에 들어가는 품종인 자렐로, 파레야다, 마카베요 중 100% 마카베요로 만든 화이트.산도 떨어지고 바디 그닥.그저 그런 와인으로 부담없이 마셔제끼면 될 듯 하다.개인적으로 확실히 이 단계는 지난 듯 하여 더 많은 쩐을 와인에 투자해야 하는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던.

<Johanneshof Reinisch Rotpipfler 2016> - 오스트리아 토착품종의 화이트를 느껴보다.

Johanneshof Reinisch Rotpipfler 20162016 Korea Wine Challenge에서 수상을 한 이 와인은 오스트리아 니더오스트라이히 지역 테르멘레기온(Thermenregion)지역에서 재배된 로트기플러라는 오스트리아 토착품종으로 만들어진 와인이다.이 지역에서도 굼풀츠키르헨 마을? 농장에서만 거의 재배되는 듯.특정 토양에서만...

Hahn Chardonnay 2015 - 전형적인 미국 샤르도네의 맛~

Hahn Chardonnay 2015생일에 하사받은 와인.자세한 양조과정은 나와있지 않고 40% 뉴 프렌치 오크통에서 숙성시킨다고 한다.Monterey County가 서부 남쪽에 있긴 한데, 해안가라 서늘함을 유지시켜준다고 한다.저 로고는 닭을 의미한다고 한다.알콜은 캘리 샤르도네 답게 14.5%의 높은 알콜도수를 자랑한다.빨리 뜯어주고시음기를 적어보자...

올시즌의 2017년 결산: 올해의 와인편 (부제: 아! 내가 이렇게 많이 마셨다!)

올해는 내가 본격적으로 와인에 빠져든 시기라 와인결산도 해보는 게 재미있는 것 같아서 해보기로 한다.그럼 가즈아~~~~!!!<올해의 스파클링>Vall-Ventos Cavahttp://purplebeat.egloos.com/4138760까바는 역시 여름에 박스떼기로 쌓아두고 마셔야 제 맛!(하루만에 다 마셔서 그렇지...)총 6병 마셔서 올해 ...

본격 외로운 직딩의 와인부림: 부르고뉴와 론 와인을 마셔보자 (Chablis, Ventoux)

지난번 와인부림에 이어 이번엔 프랑스와인을 공부해보기로 한다.정석대로라면 보르도와 부르고뉴를 마셔봐야겠지만 예산제약 때문에...보르도는 다음에 마셔보기로 한다.오늘의 라인업은 William Fevre Chablis 2015와Brusset Les Boudalles Ventoux이다.왼쪽이 부르고뉴, 오른쪽이 론이다.일단 레드가 숨 쉴 시간이 필요...

본격 외로운 직딩의 와인부림: 까바, 화이트, 레드를 한 자리에서 모두?! (Vall-Ventos, Uxmal, Lagone)

후후 오랜만에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군하...쨌든 울 회사가 와인도 유통하는지라 직원은 거의 매입가에 와인을 구할 수 있어서 이 때 아니면 언제 저렴하게 와인 공부 해보겠나 싶어서 슬슬 와인을 공부해보기로 한다.좌측의 Vall-Ventos는 울회사 말고 베리블라썸에서 행사할 때 6병 박스로 쟁여둔 건데 벌써 다 먹음...ㅎㄷㄷ...쨌든 나머지 두 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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